2019년 11월,  <디자인 천국에 간 디자이너 - 북유럽 디자인에서 깨달은 것들  / 시공사 > 가 출간 되었습니다. 


한국인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바라본 북유럽 디자인 문화에는 영속성과 진정성이 있었고, 동시에 가리워진 그늘도 공존합니다. 그 진솔한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전하고자 하였습니다. 북유럽의 디자이너들과 함께 마주앉아 진행한 <디자이너 토크 세션>도 흥미로운 내용이 될 것입니다. 그들과 나눈 북유럽 디자인 철학과 사고에는 분명 이 시대 디자이너들이 배워야 할 가치가 담겨있습니다

Thrilled to share that my latest book "Scandinavian design story" is now published in Korea - in terms of Nordic design culture & creative peoples which has a full of meaningful insights. The next publication will be the UK version. Stay tuned 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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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공사            https://bit.ly/35wHPYT

디자인 정글     https://bit.ly/2sbivJ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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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디앤루니스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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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잘쓰는 디자이너 조상우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북유럽의 디자인을 만드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은 행운이다. 글을 읽다보면 마치 카페에 마주 앉아서 그들의 철학, 시각, 자세, 관계, 작업 방식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 든다. 우리의 디자이너들이 이 책의 대화들을 통해서 북유럽의 디자인들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을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, 미래의 우리의 디자인을 만날 수 있기 바란다.

 

- 최수신 ㅣ 前 미국 College for Creative Studies 부총장 -

"지난 겨울 루이지애나 미술관에서 그와 함께한 <디자이너 토크> 세션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. 미술관에 대한 그의 호기심과 열정 덕분에 세션 내내 깊이있는 이야기가 오고 갔다. 분명 이 책은 한국의 독자들이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좀 더 가까이 들여다 볼 수 있는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. 북유럽의 한국인 디자이너가 바라본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이야기가 나 역시도 몹시 궁금하다"

- Tomas Bendix ㅣ 덴마크 루이지애나 현대 미술관 총괄 디렉터 -

"북유럽 디자인 교육의 현재를 들여다봄과 동시에 향후의 비젼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그와의 시간은 인상적이었다. 특히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전통과 인터렉션 디자인의 상관 관계에 대한 논의는 나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. 이 책은 북유럽 디자인에 대해 관심있는 한국독자들에게 깊이 있고 실질적인 사례들을 통해 그 진정성의 의미를 전달해주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"

- Simona Maschi ㅣ 덴마크 코펜하겐 인터렉션 디자인 학교 CIID 총장 -

"일상의 바쁜 시간 속에 있다 보면 지금하고 있는 일에 대한 의미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. 훌륭한 디자이너이자 친구인 그와 함께한 토크 세션은 내게 그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주었다. 그와의 이야기는 스웨덴과 한국의 두 디자이너의 이야기였고, 두 부모간의 토론이기도 했다. 무엇보다 이 시대 북유럽에서 주목받는 다른 디자이너들과 함께 이 책에 기여하게 되어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한다"

- Daniel Mauritzson ㅣ 스웨덴 BRIO 수석 디자이너 -

"디자인에 대한 그의 호기심과 열정은 이 시대 디자이너들이 본받을만 하다. 특히 그가 가진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에 대한 깊은 견해는 이곳 북유럽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얻은 풍부한 경험으로부터 나오고 있다.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은 그의 사진과 일러스트 그리고 에세이에서도 고스란히 투영되고 있다. 이 책은 한국의 디자이너들에게 진정한 북유럽 디자인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

- Rikke Gertsen Constein ㅣ Sony Nordic Design Studio. Art director  -